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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딸과 떠나는 인문학 기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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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딸과 떠나는 인문학 기행]]></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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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Feb 09 08:22:41 KST 2010</pubDate>
		
					
						<item>
							<author>leecorb</author>
							<category><![CDATA[누각]]></category>
							<title><![CDATA[안동 송은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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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경상북도 안동시 서후면 태장리 산 31번지
경상북도 문화재자료 제473호
사근도찰방 등의 관직을 지낸 송은(松隱) 송형구(1598 ~ 1675)가 1664년 관직에서 물러난 후, 서후면 이송천리에 세운 정자.
찰방이면 지금의 역장. 종 6품. 높은 벼슬을 한 선비는 아니고.
1933년 그의 후손 송인명이 지금의 자리인 태장리 야산 기슭으로 옮겨 복원.
&nbsp; &nbsp;
송형구
1642년 사마시 합격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여산송씨의 시조 송유익은 송나라 사람.
쏼라쏼라. 인구 70만.
한국의 모든 송씨는 서로 결혼 안함.
한 씨족이라.
&nbsp;
쓰러져 가는 송은정.
집안 형편이 안 좋은가.
그럼.......]]></description>
							<pubDate>Tue Feb 09 07:17:06 KST 2010</pubDate>
							<tag><![CDATA[국내여행]]></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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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leecorb</author>
							<category><![CDATA[딸과 함께 건축여행 ]]></category>
							<title><![CDATA[고흥 능가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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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비는 오시고.
전남 고흥군 점암면 성기리
대한불교조계종 제21교구 본사인 송광사의 말사
&nbsp;
마음이란 배우와 같다. 욕망의 경계에 따라 배우가 된다. 경계는 무상(無常)한 것이요, 허망한 것이다. 모였다 흩어지는 구름과 같은 것이다. 그러므로 그대의 삶에 배우가 된다면 그것은 공한 염불이요, 부질없는 일이다. 삶에는 드라마와 같이 정해진 배역이 없다. 그러므로 배우가 될 필요도 없다. 그대는 어디까지나 그대일 뿐 그 누구도 될 필요가 없다. 그대 식으로 살아라. 어떤 사람이 되려고 흉내 내며 살 필요는 없다. 그대가 그대의 식으로 산다고 해서 거기 잘못된 것은 하나도 없다. 아무리 발버둥친다고 해서 그대 아.......]]></description>
							<pubDate>Tue Feb 09 05:57:53 KST 2010</pubDate>
							<tag><![CDATA[국내여행]]></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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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leecorb</author>
							<category><![CDATA[딸과 함께 건축여행 ]]></category>
							<title><![CDATA[장흥 연곡서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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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민정중 [閔鼎重, 1628~1692] 
본관 여흥(驪興). 명성황후 계열인 거죠.
호 노봉(老峯). 시호 문충(文忠). 
관찰사 광훈(光勳)의 아들. 
&nbsp;
민광훈의 세 아들 민시중(閔蓍重), 민정중(閔鼎重), 민유중(閔維重) 3형제는 매우 뛰어난 족적을 남겨 삼방파(三房派)라고 한다.
조선시대에 중국의 사신이 거처하던 숙소가 삼방이죠.
그만큼 세다는 거고.
민광훈의 3대는 문과에서 연속적으로 장원급제한 조선시대 단 2개의 가문중 하나. 
이 삼방파는 약 3백년 동안 문과 급제자 70인, 부원군 3인등 정3품 이상의 당상관만 127인 배출.
명성황후는 막내 민유중의 6대 손이죠.
&nbsp;
송시열의 문인.
1649년 정시문과에 장원.......]]></description>
							<pubDate>Mon Feb 08 11:08:50 KST 2010</pubDate>
							<tag><![CDATA[국내여행]]></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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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leecorb</author>
							<category><![CDATA[종교건축]]></category>
							<title><![CDATA[장흥 보림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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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전라남도 장흥군 유치면(有治面) 가지산(迦智山)에 있는 절.
대한불교조계종 제21교구 본사인 송광사의 말사.
&nbsp; &nbsp;
860년경 신라 헌안왕(憲安王)의 권유로 보조선사(普照禪師) 체징(體澄)이 창건.
선종이 처음 정착된 곳.
&nbsp;
선종禪宗
참선으로 자신의 본성을 구명해 부처님의 깨달음을 중생에게 전하는 거죠.  &nbsp;
가지선문의 근본도량.
&nbsp;
구산선문九山禪門. 
신라 말기 선종禪宗을 산골짜기에서 퍼뜨리면서 당대의 사상계를 주도한 아홉 갈래의 대표적 승려집단. 
1.동리선문, 
2.구산선문, 
3.희양선문, 
4.수미선문, 
5.실상선문, 
6.성주선문, 
7.가지선문, 
8.사굴선문, 
9.봉림.......]]></description>
							<pubDate>Mon Feb 08 09:44:09 KST 2010</pubDate>
							<tag><![CDATA[국내여행,미술·디자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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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leecorb</author>
							<category><![CDATA[딸과 함께 건축여행 ]]></category>
							<title><![CDATA[장흥 영석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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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전남 장흥군 용산면 어산리 855 
산속에 있어 내비가 헤메니 마을 사람에게 물어 가세유.
입간판 없고.
전라남도문화재자료 제69호
&nbsp; &nbsp;
이괄의 난 때 공을 세운 청강(淸江) 이승1556∼1628)을 추모하기 위해
1700년경 인천이씨 후손들이 창건.
&nbsp; &nbsp;
고려에 잘 나가던 인천이씨는 조선에서는 문과 급제자 8명 배출.
인구 7만명으로 이씨 22개 중 랭킹 19위.
&nbsp; &nbsp;
사당인 당곡사는 1962년 건립.
‘영석재(永錫齋)’라는 현판이 걸린 강당은 후손 이정원이 1912년 건립
&nbsp; &nbsp;
&nbsp;
]]></description>
							<pubDate>Mon Feb 08 08:39:18 KST 2010</pubDate>
							<tag><![CDATA[국내여행]]></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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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leecorb</author>
							<category><![CDATA[누각]]></category>
							<title><![CDATA[장흥 용호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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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우옹(友翁) 최영택(1759~1838)
우옹은 부친의 죽자 이곳에서 장사를 지내고 3년 동안 하루 세 번씩 성묘. 
탈복 후에도 하루 한 번씩 찾아와 묘소 돌보고.
1827년 최규문(1784∼1854)이 부친 최영택(崔榮澤)을 위해&nbsp;건립&nbsp;
&nbsp;
사람들은 이 정자를 두고 규문의 아버지에게는 '망친지정(望親之亭)'이요, 규문에게는 '위친지정(慰親之亭)'이라 하였다.
&nbsp; &nbsp;
1946년 중건.
전남남도 기념물 제68호
&nbsp; &nbsp;
용호정에 오르지 못했어도 이미 경치 좋은 줄 알았는데 
이제 오르고 보니 가슴 시원하네
강물에 비친 달은 연연히 희고
산머리 걸친 해는 빨갛게 수놓았네
깊숙한 취미 낚시대에 맑.......]]></description>
							<pubDate>Mon Feb 08 08:02:34 KST 2010</pubDate>
							<tag><![CDATA[국내여행]]></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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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leecorb</author>
							<category><![CDATA[누각]]></category>
							<title><![CDATA[대한민국 최고의 정자 10선. -네티즌들은 우찌 생각하시남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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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1위. 면앙정
&nbsp; 1533년 송순이 건립. 
&nbsp;
“넓고 편편한 바위 위에 소나무와 대나무를 헤치고 정자를 앉혀 놓았으니,
마치 구름을 탄 푸른 학이 천리를 가려고 두 날개를 벌린 듯하다.“&nbsp;  
&nbsp;
면앙정 송순 왈.
&nbsp;
전남 담양군 봉산면 제월리 402 
&nbsp;
2위. 고산정
&nbsp; 1564년 퇴계의 제자 금난수가 건립.
&nbsp;
퇴계 왈
&nbsp;
日洞主人琴氏子 일동이라 그 주인 금씨란 이가 &nbsp;&nbsp;隔水呼問今在否 지금 있나 강 건너로 물어보았더니 &nbsp;&nbsp; 耕夫揮手語不聞 쟁기꾼은 손 저으며 내 말 못 들은 듯 &nbsp;&nbsp;愴望雲山獨坐久 구름 걸린 산 바라보며 한참을 기다렸네
&nbsp;
경.......]]></description>
							<pubDate>Mon Feb 08 05:57:09 KST 2010</pubDate>
							<tag><![CDATA[국내여행]]></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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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leecorb</author>
							<category><![CDATA[딸과 떠나는 문학기행]]></category>
							<title><![CDATA[한승원 생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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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nbsp;마음을 비우고 가난해지면 영혼이 가볍고 작아져서 천국에 들어가기 쉽다.
&nbsp; &nbsp;
정좌처 다반향초 묘향시 수류화개(靜坐處 茶半香初 妙用詩 水流花開)
고요히 앉아있는 곳에서는 차를 반쯤 우려냈을 때의 첫 향기 같고, 
오묘하게 움직일 때는 물 흐르고 꽃이&nbsp;핀다.
&nbsp;
송나라 시인 황산곡 왈.&nbsp;
&nbsp; &nbsp;
1939년 전라남도 장흥에서 8남매 중 둘째 아들로 출생
1954년 장흥고교에 입학, 당시 문예부장이던 선배 송기숙을 만나 교지 《억불》 창간
1961년 서라벌예술대 문예창작과에 입학해 김동리에게 소설을 지도받았다.
&nbsp;
역시 스승들이.
&nbsp;
1966년 신아일보 신춘문예.......]]></description>
							<pubDate>Sun Feb 07 15:57:56 KST 2010</pubDate>
							<tag><![CDATA[국내여행]]></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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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leecorb</author>
							<category><![CDATA[딸과 걷는 성곽 길]]></category>
							<title><![CDATA[회령진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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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전남 장흥군 회진면 회진리 1755
전남문화재자료 제144호 
&nbsp; &nbsp;
1490년 축조된 만호진성(萬戶鎭城)으로 남해의 왜구를 소탕하는 수군진
전라좌도도만호진(全羅左道都萬戶鎭)인 여도 관하에 내예, 돌산 축두, 녹, 마도, 달량, 어란 등과 함께 만호가 배치되어 중선 4척, 별선 4척, 군 472명, 초공 4명이 주둔하던 곳
&nbsp; &nbsp;
마을의 뒷산을 이용하여 축성한 부정형 성이며 덕도·노력도·대마도·대구도·소대구도 등의 섬들이 진성을 외호(外護)하였다.
남아 있는 성벽의 총 길이는 616m이며 동벽은 단애절벽 위에 축성하였으나 현재는 모두 훼철
&nbsp; &nbsp;
충무공 이순신이 이곳에서 장흥의 많은 의.......]]></description>
							<pubDate>Sun Feb 07 14:51:03 KST 2010</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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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leecorb</author>
							<category><![CDATA[딸과 떠나는 문학기행]]></category>
							<title><![CDATA[고정희 생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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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고정희 [高靜熙, 1948~1991)
전남 해남 출생. 
해남군 삼산면 송정리 259.
5남 3녀 가운데 장녀.
그럼 고생 길이죠.
&nbsp;넉넉치 못한 집안 형편 때문에 중&#8228;고등학교를 검정고시로 마치고 1975년 27살에 한국 신학대학 입학.
등록금 공짜.
부친이 빈농이니.
졸업한 뒤 1975년 시인 박남수의 추천으로 《현대문학》에 《연가》, 《부활과 그 이후》를 발표하며 데뷔.
&nbsp; &nbsp;
허형만·김준태·장효문·송수권·국효문 등과 ‘목요회’ 동인으로 활동
1991년 6월 9일 지리산 등반 도중 실족사
이와 관련된 자료 추적 중.
우째 이런 일이.
&nbsp; &nbsp;
시집 가운데 《초혼제》는 5.18광주민주화운동을 계.......]]></description>
							<pubDate>Sun Feb 07 14:12:15 KST 2010</pubDate>
							<tag><![CDATA[국내여행]]></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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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leecorb</author>
							<category><![CDATA[딸과 함께 건축여행 ]]></category>
							<title><![CDATA[장흥 강성서원]]></title>
							<link>http://lee-yongjae.com/12010130873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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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숙연문
&nbsp;
전남 장흥군 유치면&nbsp;조양리 산365-1 
전남문화재 제70호
1644년 임란 때&nbsp;장흥출신 士林 풍암 문위세의 학문과 절의를 기리고 향사하기 위해 월천사 세움.
&nbsp; &nbsp;
1785년 전라도 유생 6백여 명이 문익점의 공덕을 추앙해 사액할 것을 청하는 상소문을 올려, 조정에서는 삼우당의 출생지인 강성( 경남 산청)의 이름을 빌어 와 '강성서원(江城書院)'이라는 사액을 내렸다
1868년 훼철.
1929년 숭덕사 중건.&nbsp;
1999년 탐진댐 건설로 수장될 위기에 처해 남평문씨 문중이 11억2,900만원을 들여 장흥군 유치면 늑용리에서 유치면 조양리 산 677-2번지로 이전.
&nbsp; &nbsp;
풍암(楓菴) 문위세.......]]></description>
							<pubDate>Sun Feb 07 07:12:42 KST 2010</pubDate>
							<tag><![CDATA[국내여행]]></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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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leecorb</author>
							<category><![CDATA[딸과 함께 건축여행 ]]></category>
							<title><![CDATA[장흥 동백정]]></title>
							<link>http://lee-yongjae.com/12010130719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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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전남 장흥군 장동면 만년리 707 
전남문화재자료 제169호 
이 정자는 만년리 장항 마을 강정산 아래 있다.
&nbsp; &nbsp;
&nbsp;1458년&nbsp;장흥부사 김린이 가정사(假亭舍) 건립.
&nbsp;수양대군이 보기 싫은 거죠.
사육신을 따라가지 못한 것이 한.
가정사는 잠 잘 방이 있는 정자를 임시로 대충 지었다는 거죠.
좌찬성은 종 1품. 지금의 국무조정실 차관.
&nbsp; &nbsp;
&nbsp;그의&nbsp;후손인&nbsp;雲岩&nbsp;김성장(1559~1593)이&nbsp;1584년에&nbsp;정자를&nbsp;짓고,&nbsp;김린이&nbsp;심었던&nbsp;뜰&nbsp;앞의&nbsp;동백나무가&nbsp;하도&nbsp;아름다워&nbsp;동백정이라&nbsp;이름지었다.&nbsp;.......]]></description>
							<pubDate>Sun Feb 07 05:03:19 KST 2010</pubDate>
							<tag><![CDATA[국내여행]]></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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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leecorb</author>
							<category><![CDATA[딸과 함께 건축여행 ]]></category>
							<title><![CDATA[장흥 만수사]]></title>
							<link>http://lee-yongjae.com/12010125724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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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전남 장흥군 장동면 만년리 599 
전남문화재자료 제71호 
현판은 이승만 박사가.
&nbsp; &nbsp;
고려시대 안향(安珦)을 배향하기 위해 건립한 사당.
안씨일문이 안향을 주벽으로 하여 선조들의 학덕을 기리기 위하여 1951년 준공
안원형(安元衡)·안면(安勉)·안정생(安挺生)을 제향해오다가, 1963년 주세붕(朱世鵬)·안중묵(安重默) 추배.
&nbsp; &nbsp;
안향 (1243~1306) 본관은 순흥
호는 회헌(晦軒)
&nbsp;만년에 송나라의 주자를 추모하여 그의 호인 회암(晦庵)을 본따 지은 것.
&nbsp; &nbsp;
1260년 문과에 급제하여 교서랑.
국자사업(國子司業)을 거쳐 좌부승지에 올랐는데 이 해에 원나라 황제의 명으로 정.......]]></description>
							<pubDate>Sat Feb 06 13:46:46 KST 2010</pubDate>
							<tag><![CDATA[국내여행]]></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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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leecorb</author>
							<category><![CDATA[딸과 함께 건축여행 ]]></category>
							<title><![CDATA[이용재의 보성 작업실 골망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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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보성차밭 4키로 전 좌측 언덕에 있시유.
&nbsp; &nbsp;
월 90만원.
한달 머무를 예정.
하루에 5만, 주말엔 10만원.
방 12개.
왼쪽 끝방이 내 방.
&nbsp;
&nbsp;
&nbsp; &nbsp;
녹차도 팔아유.
놀러 오세유.
숙식 제공. 술도.
바로 아래 죽여주는 삼겹살집도 있고.
&nbsp; &nbsp;
이거 내다보면서 글&nbsp;쓰는 거지요.
&nbsp; &nbsp;
티비는 구형.
새벽 4시 기상. 
7시까지 작업.
나가서 아침 먹고 오후 5시까지 답사.
저녁 먹고 들어와 블로그 관리.
8시 취침.
반복.
&nbsp; &nbsp;
조리 가능하지만 난 노생큐.
&nbsp; &nbsp;
전면 풍광.
아래 보성차밭 가는 국도 보이지요.
계속 5키.......]]></description>
							<pubDate>Sat Feb 06 13:27:19 KST 2010</pubDate>
							<tag><![CDATA[국내여행]]></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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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leecorb</author>
							<category><![CDATA[딸과 함께 건축여행 ]]></category>
							<title><![CDATA[홍암 나철선생 생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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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나철(1863~1916)
호 홍암(弘巖). 전라남도 보성군 벌교읍&nbsp;칠동리 금곡마을 생.
여기서 사금이 나와 마을 이름이 금곡인 거죠.
1892년 문과 급제.
부정자(副正字)-종3품.
&nbsp; &nbsp;
1907년 매국(賣國) 대신들의 암살을 기도.
실패.
&nbsp;신안군 지도(智島)에 유배.
그후 특사로 풀려나 1909년 중광절(重光節)에 대종교 창시. 
1910년 만주로 망명. &nbsp;
1916년 황해도 구월산(九月山) 삼성사(三聖詞)에서 일제의 학정을 통탄하는 유서 남기고 자결.
선생의 묘는 중국 화룡현 청파호에.
1962년 건국훈장 독립장 추서.
&nbsp; &nbsp;
1904년 3월 25일 오전 8시 5적들이 입궐하는 길에 거사.
&nbsp;결.......]]></description>
							<pubDate>Sat Feb 06 05:59:22 KST 2010</pubDate>
							<tag><![CDATA[국내여행]]></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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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leecorb</author>
							<category><![CDATA[딸과 함께 건축여행 ]]></category>
							<title><![CDATA[지리산 쌍계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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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723년&nbsp; 의상대사의 제자인 삼법스님이 당나라 혜능대상의 정상을 모시고&nbsp;오니 꿈에 혜능 나타나고.&nbsp;
정상(頂相)은&nbsp; 머리 말하는 거죠.&nbsp;
"지리산 설리갈화처(雪裏葛花處 : 눈쌓인 계곡 칡꽃이 피어있는 곳)에 봉안하라"
호랑이의 인도로 이 곳을 찾아 절 창건.
830년 진감혜소 국사가 이 절터에 옥천사 중건.
887년 정강왕이 두 시냇물이&nbsp;만난다 하여 쌍계사로 개칭.
임진왜란 때 소실.
1975년 고산스님이 중건
&nbsp;
조계종 제13교구 본사.
&nbsp;
&nbsp; &nbsp;
828년년 김대렴이 당나라에서 차나무 씨를 가져와 왕명으로 지리산 줄기에 처음 심었다.
김대렴이 차를 심은 이후 진감선.......]]></description>
							<pubDate>Sat Feb 06 04:49:25 KST 2010</pubDate>
							<tag><![CDATA[국내여행]]></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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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leecorb</author>
							<category><![CDATA[딸과 함께 건축여행 ]]></category>
							<title><![CDATA[상족암 공룡박물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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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경상남도 고성군 하이면 덕명리 해안
파도에 깎인 해안지형이 육지쪽으로 들어가면서 해식애가 형성되었으며, 그 앞에 평탄하게 있는 암반층은 파식대이다.
해식애 암벽은 시루떡처럼 겹겹이 층을 이루는 수성암(水成岩).
&nbsp; &nbsp;
모습이 밥상다리처럼 생겼다고 하여 상족(床足)이라고도 하고 여러 개의 다리 모양과 비슷하다고 하여 쌍족(雙足)이라고도 부른다.
너비 24㎝, 길이 32㎝의 작은 물웅덩이 250여 개가 연이어 있다. 
&nbsp; &nbsp;
1982년에 발견된 이 웅덩이는 공룡 발자국으로 1999년 천연기념물 제411호로&nbsp;지정.
1억 5천만 년 전에 호숫가 늪지대였던 이곳은 공룡들이 집단으로 서식하여 발자.......]]></description>
							<pubDate>Sat Feb 06 03:42:23 KST 2010</pubDate>
							<tag><![CDATA[국내여행]]></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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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leecorb</author>
							<category><![CDATA[딸과 함께 건축여행 ]]></category>
							<title><![CDATA[김구선생 은거의 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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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nbsp;
&nbsp; 2006년 건립한 백범 김구 은거기념관
&nbsp;
전남 보성군 득량면 삼정리 쇠실 마을
김구(1876-1949). 본관 안동. 호 백범(白凡 가장 낮은 사람).
&nbsp; &nbsp;
1898년 백범 선생은 기울어져 가는 국운을 슬퍼하며 비장한 각오로 마침내 황주에서 진남포로 건너가려는 명성황후 살해범 쓰치다를 치하포에서 만나 그 자리에서 주먹으로 때려죽이고 그 자가 가지고 있는 돈 800냥을 빈민들에게 나눠 주었다.
체포.
사형 확정.
1898년 3월 7일 인천감옥에서 탈옥.
&nbsp; &nbsp;
1898년 5월경 김두호라는 건장한 청년이 이 집에서 달포쯤(45일) 기거했는데, 그 청년이 백범 김구선생이었다.
떠날 때 그간 보살펴.......]]></description>
							<pubDate>Fri Feb 05 18:01:56 KST 2010</pubDate>
							<tag><![CDATA[국내여행]]></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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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leecorb</author>
							<category><![CDATA[딸과 함께 건축여행 ]]></category>
							<title><![CDATA[구례 곡전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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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1910년경부터 승주 황전면에 사는 7천석의 부호 박승림이 明堂을 찾기 위해 십여년을 많은 地官과 함께 수색 끝에 토지면 오미리 環洞(환동)이 금환락지다 확정짓고 이교신과 함께 건축.
그후 박승림이 사업상 서울에 거주하고 집은&nbsp;이교신이 위임맡고 있었는데 박승림씨가 죽음으로 그의 子婦가 이교신에게 인도하여 현재 5代째 살고 있다
&nbsp; &nbsp;
원래는 6채 53칸 한옥으로 지어졌으나 인수당시 동행랑과 중간채를 팔아 훼손.
현재 소유주 이순백께서 1998년1월 새로이 동행랑과 중간 사랑채를 복원하고 누각을 신설하여 "춘해루"라 이름 지었으며(5채 51칸 연못 확장.
구례군 향토문화유산 9호
&nbsp; 춘해.......]]></description>
							<pubDate>Fri Feb 05 14:06:09 KST 2010</pubDate>
							<tag><![CDATA[국내여행]]></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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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leecorb</author>
							<category><![CDATA[딸과 함께 건축여행 ]]></category>
							<title><![CDATA[하동 모한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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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경남 하동군 옥종면 안계리 776번지
경남문화재자료 제230호 
&nbsp; &nbsp;
조선 중기 도학자였던 겸재(謙齋) 하홍도(1593~1666) 가 1635년 창건
하홍도는 벼슬 포기한 재야 성리학자.
겸재.
“겸손하고 또 겸손하여 낮은 자세로서 스스로 그 덕을 기르겠다 ” 
34세때 사마시에 응시해 일등을 하지만 벼슬에 나가지는 않았다.&nbsp; 
광해군이 보기도 싫으니.
&nbsp; &nbsp;
모한. 慕寒
주자의 한천정사를 사모한다.
&nbsp;
“경이직내(敬以直內) 의이방외(義以方外)” 여덟글자를 크게 써서 벽위에 붙이고 아침 저녁으로&nbsp; 성찰  "경으로써 안을 곧게 하고, 의로써 밖을 반듯하게 한다” &nbsp;
미수.......]]></description>
							<pubDate>Fri Feb 05 12:47:51 KST 2010</pubDate>
							<tag><![CDATA[국내여행]]></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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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leecorb</author>
							<category><![CDATA[딸과 함께 건축여행 ]]></category>
							<title><![CDATA[벌교 홍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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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전남 보성군 벌교읍 벌교리 153 보물 제304호
홍교란 다리 밑이 무지개같이 휘어 반원형이 되도록 쌓은 다리.
&nbsp; &nbsp;
예전에는 이 자리에 뗏목을 이은 다리가 있어 벌교(筏橋)라는 지명이 생겨났고.
보통명사인 벌교가 보통명사인 지명으로 사용된 유일무이한 이름.&nbsp;
1729년 선암사의 초안, 습성선사가 건립.
불교에서는 다리를 놓아 사람이 편하게 다닐 수 있게 하는 월천공덕이 중요한 보시.
은혜를 널리 베푸는 게 보시죠.
&nbsp;
&nbsp;
1984년 중건.
무지개모양을 한 다리밑의 천장 한 가운데마다 용머리를 조각한 돌이 돌출되어 아래를 향하도록 하였는데, 이는 물과 용의 관계에서 오는 민간신앙의 표.......]]></description>
							<pubDate>Fri Feb 05 12:23:27 KST 2010</pubDate>
							<tag><![CDATA[국내여행]]></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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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leecorb</author>
							<category><![CDATA[딸과 떠나는 인문학 기행 2]]></category>
							<title><![CDATA[운조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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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구례 운조루(求禮 雲鳥樓)
전남&nbsp;구례군&nbsp; 토지면 오미리 103&nbsp;
중요민속자료&nbsp; 제8호&nbsp;&nbsp;
누마루 현판은 귀래정.
&nbsp; &nbsp;
1776년 삼수부사를 지낸 유이주가 지었다
풍수지리설에 의하면 이곳은 산과 연못으로 둘러싸여 있어 ‘금환락지(金環落地)’라 하는 명당자리.
총 73칸의 목조기와집. 일반적으로 사랑채에는 큰 부엌이 없는데 이곳에는 안채 통로까지 겸한 큰 부엌이 마련되어 있다. 
&nbsp; &nbsp;
류이주.(1726∼1797)
문화 류씨 곤산군파.
고향의 구만들의 지명을 따 호는 귀만.
낙안군수 시절 운조루 건립.
공사기간만 7년 걸리고.
성곽 전문 건축가.
&nbsp; &nbsp;.......]]></description>
							<pubDate>Fri Feb 05 11:17:13 KST 2010</pubDate>
							<tag><![CDATA[국내여행]]></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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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leecorb</author>
							<category><![CDATA[딸과 떠나는 문학기행]]></category>
							<title><![CDATA[<딸과 떠나는 문학기행> 출판 예정-관심있는 출판사 연락줘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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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lt;딸과 떠나는 문학기행&gt;
&nbsp; 1. 태백산맥 문학관.
2. 미당 시문학관.
3. 정지용 문학관.
4. 김유정 문학관.
5. 박경리 토지문학관.
6. 이청준 생가.
7. 오장환 문학관.
8. 구상 문학관.
9. 김남주 생가.
10.이병기 생가.
11.김달진 문학관.
12.신동엽 생가.
13.만해 문학관.
14.아리랑 문학관.
15.채만식 문학관.
16.이효석 문학관.
17.이병주 문학관.
18.조지훈 문학관.
19.이육사 문학관.
20.최명희 문학관.
21.유치환 문학관.
22.한승원 생가
23.고정희 생가
24.김영랑 생가]]></description>
							<pubDate>Fri Feb 05 11:03:11 KST 2010</pubDate>
							<tag><![CDATA[미술·디자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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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leecorb</author>
							<category><![CDATA[고건축 이야기]]></category>
							<title><![CDATA[창원 향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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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향교는 공립고등학교
360개 중 현존하는 향교는&nbsp;234개.
372년 고구려 소수림 왕 때 국립대학 창건.
신라는 국학
고려는 국자감
조선은 성균관.
&nbsp; &nbsp;
풍화루.
풍습을 교화하는 누마루.
&nbsp;
서당은 초 중학교고.
서원은 사립고등학교.
&nbsp; &nbsp;
명륜당
사람을 사람답게 기르는 집.
&nbsp;
창원향교는 1276년 소답동에&nbsp;창건.
1482년 부사 신명식이 마산시 합성동 내산리로 이건.
1749년 부사 이윤덕이 현재 위치로 이건.
1761년 부사 임익창이 풍화루 창건.
&nbsp; &nbsp;
금년은 공자 탄생 2천561주년.
&nbsp;
최초의 향교는 1286년 창건된&nbsp;강화 교동향교.
&nbsp;
&n.......]]></description>
							<pubDate>Thu Feb 04 04:39:07 KST 2010</pubDate>
							<tag><![CDATA[국내여행,미술·디자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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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leecorb</author>
							<category><![CDATA[딸과 떠나는 인문학 기행 2]]></category>
							<title><![CDATA[진해 성흥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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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대한불교조계종 제13교구 본사인 범어사의 말사.
경남 진해시 대장동 180
&nbsp;신라시대 833년에 무주(無住) 무염(無染)이 구천동에 창건
&nbsp; &nbsp;
대웅전은 경남 유형문화재 제152호.
&nbsp;
창건 당시에는 승려 500여 명이 머물렀던 큰 규모의 절이었으나, 1109년 화재로 소실된 뒤 대장동으로 옮겨 중창.
1668년화재가 다시 발생해 구천동으로 옮겼다가 1789년 현재의 위치로 옮겨 중창. 
&nbsp; &nbsp;
826년 이 지방에는 왜구의 피해가 극심하여 왕이 몹시 근심하였는데, 어느 날 왕의 꿈에 백수노인이 나타나 지리산에 있는 도승(道僧)을 불러 왜구를 평정하게 하라고 당부.왕은 곧 사신을 보내 도승을 모.......]]></description>
							<pubDate>Thu Feb 04 03:54:09 KST 2010</pubDate>
							<tag><![CDATA[국내여행]]></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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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leecorb</author>
							<category><![CDATA[언론]]></category>
							<title><![CDATA[국방부의 서울성곽 훼손 강행에 대한-문화유산연대 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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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국방부의 서울성곽 훼손 강행에 대한 
우리의 입장
&nbsp; 국방부는 서울성곽 위에 불법건축물을 짓고 뒤늦게 설명회를 열어 건축공사를 밀어 붙이려고 하고 있다. 
&nbsp; 서울성곽은 문화재청, 서울시가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하기 위하여 이미 복원계획을 세워 추진하고 있고, 수많은 서울시민들이 성곽을 답사하며 우리 역사를 되새기고 있는 중요한 문화유산이다. 
&nbsp; 국방부 수도방위사령부는 작년 9월부터 건축허가 및 문화재현상변경 허가도 없이 불법적으로 건축공사를 시작했다가 문화재청에 들통이 나서 4차례 공사 중지 명령 끝에 골조공사가 완성된 12월 말에 가서야 종로구청과 문화재청에 타의 반 심의를 신청하.......]]></description>
							<pubDate>Thu Feb 04 03:36:39 KST 2010</pubDate>
							<tag><![CDATA[국내여행]]></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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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leecorb</author>
							<category><![CDATA[딸과 함께 건축여행 ]]></category>
							<title><![CDATA[진해우체국(근대건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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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lee-yongjae.com/120101027092</guid>
							<description><![CDATA[
경남 진해시 통신동 1.
전기통신업무를 취급하기 위해 1912년 10월 25일 준공된 절충식&nbsp;러시아풍 목조건물.
&nbsp;
우리가 러시아와 국교를 맺은 건 1884년이죠.
1917년 볼세비키 혁명으로 단교.
1990년 다시 국교를 맺고.
&nbsp;
진해는 왜놈들이 붙인 지명.
원 지명은 웅천.
임진왜란때 평양성을 공격했던 고니시 고니시는 포르투갈 예수회에 의탁한 천주교도. 
고니시의 딸 마리아는 당시 19대 대마도주 소오 요시토시 아내였는데, 소오는 임란 직전까지 대마도 병마사로 조선의 녹봉을 받았다. 
그 역시 천주교 신자. 
소오는 조선의 지리를 꿰뚫고 조선말에도 능통해 왜군의 앞잡이로 선봉에 섰다. 
포르투갈 종군 신부.......]]></description>
							<pubDate>Wed Feb 03 16:16:03 KST 2010</pubDate>
							<tag><![CDATA[국내여행]]></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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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leecorb</author>
							<category><![CDATA[딸과 떠나는 문학기행]]></category>
							<title><![CDATA[월하 김달진 생가.]]></title>
							<link>http://lee-yongjae.com/120101022470</link>
							<guid>http://lee-yongjae.com/120101022470</guid>
							<description><![CDATA[
&nbsp;
김달진 [1907~1989]&nbsp;
계광보통학교 졸,
서울 중앙고보 입학.
신병으로 고향에서 요양.
1923년 &lt;경신중학&gt; 재입학.
일본인 영어교사 추방운동 벌이다 퇴학.
고향으로 돌아와 모교에서 선생님.
1929년 &lt;문예공론&gt;에 &lt;잡영수곡&gt; 발표하며 등단.
1934년 금강산 유점사에서 득도.
&nbsp;
&nbsp; &nbsp;
1939년 동국대 졸업.
서정주 등과 &lt;시인부락&gt; 활동
유점사로 돌아와 승려 활동.
일본 경찰의 핍박을 피해 만주 행.
1945년 탈속.
동아일보 기자. 
&nbsp; &nbsp;
1948년 고향 창원 웅동으로 돌아와 진해중학교, 해사 교관.
&nbsp; &nbsp;
창원 남주학교 교장 정념 퇴임.
1962.......]]></description>
							<pubDate>Wed Feb 03 15:20:14 KST 2010</pubDate>
							<tag><![CDATA[국내여행]]></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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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leecorb</author>
							<category><![CDATA[딸과 함께 건축여행 ]]></category>
							<title><![CDATA[<딸과 함께 떠나는 건축여행> 서평-네티즌 왈]]></title>
							<link>http://lee-yongjae.com/12010095370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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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기술론의 과제로 건축분야에 대한 책을 찾으러 서점에 갔다. 
내가 직접 보고 다른 이의 추천도 받아 고른 책은 ‘딸과 함께 떠나는 건축여행’이였다. 
처음에는 상당히 두꺼워서 거부감이 들었지만 아무래도 딸과 함께 떠나서 그런지 쉽고 재미있을 것 같은 생각이 들어서 과감히 선택했다. 내가 책을 가까이 두지 않아서 그런지 읽는 속도나 이해하는 속도가 느려 2주간의 시간을 들여야 했다. 
처음에 작가님의 프로필을 보고 놀랐다. 
여유와 안정이 있어서 건축여행을 떠나는 거라 생각했는데 살아오신 생애도 그렇고 현실과 고난의 무너지시고 지금의 택시기사가 되셔서 이 책을 출판하시다니 존경스럽다. 
나는 감상문의 제목으로 역.......]]></description>
							<pubDate>Tue Feb 02 17:41:15 KST 2010</pubDate>
							<tag><![CDATA[국내여행]]></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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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leecorb</author>
							<category><![CDATA[딸과 함께 건축여행 ]]></category>
							<title><![CDATA[통영향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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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경남 통영시 광도면 죽림리 945-2 
경남유형문화재 제218호 
&nbsp; &nbsp;
1900년 이 지역이 고성현에서 분리되어 진남군으로 독립하자 고성향교에서 분리하여 1901년 창건. 
전학후묘
&nbsp; 동재
&nbsp;
동재東齋는 학생 기숙사고, 서재西齋는 선생님 숙소.
&nbsp; 서재
&nbsp;
서원과 좀 다르죠.
&nbsp;
서원의 동재는 상급생, 서재는 하급생 숙소죠.
&nbsp; &nbsp;
향교는 부(府)·대도호부(大都護府)·목(牧)에는 각 90명, 
도호부에는 70명, 
군(郡)에는 50명, 
현(縣)에는 30명의 학생 수용. 
&nbsp; &nbsp;
&nbsp;종6품의 교수와 정9품의 훈도(訓導)를 둔다.
&nbsp; &nbsp;
풍화루.
봉.......]]></description>
							<pubDate>Tue Feb 02 16:47:02 KST 2010</pubDate>
							<tag><![CDATA[국내여행]]></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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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leecorb</author>
							<category><![CDATA[딸과 함께 건축여행 ]]></category>
							<title><![CDATA[착량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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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경남 통영시 당동 8.
경남기념물 제13호 
&nbsp; 임진왜란이 끝나자 지방민들이 이순신을 기리기 위해 1599년 판도가 보이는 언덕 위에 초가를 짓고 위패를 모셨다.
&nbsp; &nbsp;
&nbsp;
1877년 장군의 10세손인 통제사 이규석이 기와집으로 고쳐 짓고 착량묘라 하여 지방민 자제들 교육.
&nbsp; &nbsp;
착량이란 임진왜란 때 당항포해전에서 참패한 왜적들이 쫓겨 달아나다가 미륵도와 통영반도 사이에 가늘게 이어진 지협을 파서 돌[梁]을 만들어 도망친 데서 붙여진 이름으로 이 지역 사투리로는 판도라고 한다.
&nbsp;
]]></description>
							<pubDate>Tue Feb 02 16:08:42 KST 2010</pubDate>
							<tag><![CDATA[국내여행]]></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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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leecorb</author>
							<category><![CDATA[딸과 함께 건축여행 ]]></category>
							<title><![CDATA[백운서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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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경남 통영시 도천동 854
경남문화재자료 제9호 
&nbsp; &nbsp;
1803년 백운 고시완이 천암산(天岩山) 기슭에 건립한 서재.
고시완(1783∼1841)
호는 백운암(白雲菴). 흰 구름을 벗 삼아 고고한 삶을 살겠다.
본관은 제주.
&nbsp;
&nbsp; &nbsp;
포악하기로 소문난 어느 통제사가 하루는 기생들을 데리고 용화산 기슭에서 봄놀이를 하다가 거나하게 취하여 영문으로 돌아오는 길이었다.
&nbsp;백성들은 끼니도 제대로 잇지 못한 채 굶주리며 춘궁기 보릿고개를 넘기느라 누렇게 부황이 나 있는 형편인데도, 사또행차를 알리는 요란한 나발소리와 더불어 거창한 행렬이 판데목에 이어지고 있었다.
&nbsp;서재 앞뜰의 연.......]]></description>
							<pubDate>Tue Feb 02 15:32:19 KST 2010</pubDate>
							<tag><![CDATA[국내여행]]></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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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leecorb</author>
							<category><![CDATA[딸과 걷는 성곽 길]]></category>
							<title><![CDATA[고성 문수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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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석양.
&nbsp; &nbsp;
의상대사가 688년 창건한 문수암.
&nbsp;
의상대사가 고성군 상리면 무선리 어는 주막에서 유숙.
꿈에 노승이 나타나.
"보광산 보다 무인산을 먼저 가라."
"그게 어딘 감유."
"낼 아침 한 걸인이 올터 이니 따라가라."
"아 예."
날이 밝으니 걸인 등장. 
따라간다.  
&nbsp;
꿈속에 나타난 노승은 관세음. 걸인은 문수보살.
그래 이 절은 문수암이 되고.
&nbsp;
문수는 최고의 지혜를 상징하는 보살.
화엄경에서는 비로자나불의 협시보살로서 보현보살과 더불어 삼존불의 한 분.
보현이 세상 속에 뛰어들어 실천적 구도자의 모습을 띠고 활동할 때, 문수는 사람들의 지혜의 좌표가 되.......]]></description>
							<pubDate>Mon Feb 01 17:31:32 KST 2010</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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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leecorb</author>
							<category><![CDATA[딸과 떠나는 인문학 기행 2]]></category>
							<title><![CDATA[고성 옥천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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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경남 고성군 개천면 북평리 408번지
676년 의상대사가 창건.
통섭만법 명일심(統攝萬法 明一心)
이 세상의 모든 이치를 하나로 하여 변치않는 마음을 밝게 하라.
옥천사는 &lt;화엄전교십찰&gt;의 하나이면서 정토신앙과 법화신앙, 민간 토속신앙 등이 융합되어 나타나는 전형적인 통불교 사찰(通佛敎寺刹).
&nbsp;
의상대사가 창건한 화엄십찰 볼까유.
&nbsp;
태백산 부석사(浮石寺), 
원주 비마라사(毘摩羅寺), 
가야산 해인사(海印寺), 
비슬산 옥천사(玉泉寺), 
금정산 범어사(梵魚寺), 
지리산 화엄사(華嚴寺), 
팔공산 미리사(美理寺), 
계룡산 갑사(甲寺), 
웅주 가야협 보원사(普願寺), 
삼각산 청담사
&nbs.......]]></description>
							<pubDate>Sun Jan 31 07:31:03 KST 2010</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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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leecorb</author>
							<category><![CDATA[딸과 걷는 성곽 길]]></category>
							<title><![CDATA[고성 소을비포 성]]></title>
							<link>http://lee-yongjae.com/12010070155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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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경남 고성군 하일면 동화리 산398-14
내비에 안뜨니 주소 치세유.
경남기념물 제139호 
&nbsp; &nbsp;
1491년 축성
면적 1300평. 둘레 200미터.
대형 바윗돌을로 담장식으로 쌓고, 사이사이를 작은 돌로 채워 성돌이 흔들리지 않게 고정.
&nbsp;
&nbsp; &nbsp;
조선시대 제철소. 해군 병기 수리소가 있었다는 거죠.
&nbsp; &nbsp;
수군만호가 상주했던 임시 성.
&nbsp;
수군만호.
각 포에 상주하는 해군 사령관.
고려시대에는 각도 별로 도만호-만호-천호를 두었죠.
월급 없는 종 4품이라 비리의 주범이 되기도 했다는.
&nbsp; &nbsp;
민가 만개면 만호를 두고.
민가가 천개면 천호를 두나니.
&nbsp;.......]]></description>
							<pubDate>Sat Jan 30 11:52:21 KST 2010</pubDate>
							<tag><![CDATA[국내여행]]></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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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leecorb</author>
							<category><![CDATA[딸과 함께 건축여행 ]]></category>
							<title><![CDATA[남해 용문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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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1700년 수국사 등극.
임진왜란 때 이곳 절이 승군 총사령부였던걸&nbsp;치하해 나라를 지키는 절이 되고.
숙종은 이 절에 금패(禁牌) 하사.
모든 관리나 유생은 이 절 건드리지 말 것.
봉산수호패(封山守護牌) 하사.&nbsp;
용문사가 자리한 호거산을 함부로 훼손하지 말 것.
다침.&nbsp;
경남 유형문화재 제 85호
&nbsp; &nbsp;
용문龍門이란 도교에서 쓰던 말로 신선이 되는 최후의 통과과정을 말하는 거죠.&nbsp;
도교는 노자를 모시는 종교.
유교는 공자를 모시고.
노자는 공자보다 선배.
노자 제자들은 공자를 인정하지 않죠.
불교는 이를 다 받아 주는 거고.
&nbsp; &nbsp;
촌은 유희경( 1545~1636)을 아시.......]]></description>
							<pubDate>Sat Jan 30 05:46:24 KST 2010</pubDate>
							<tag><![CDATA[국내여행]]></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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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leecorb</author>
							<category><![CDATA[딸과 떠나는 인문학 기행 2]]></category>
							<title><![CDATA[남해 보리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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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보리암(菩提庵).
보리수나무 아래에서 득도한 암자라는 거죠.
석가모니가 보리수 나무 아래에서 득도한 건 아시죠.
&nbsp; &nbsp;
원효대사(617~686).
요석공주와의 사이에서 설총 낳으신 분이죠.
설총이 문묘 배향된 18현 중 한 분인 건 아시죠.
18현 다시 볼까유.
설 총, 최치원, 안 향, 정몽주, 김굉필, 정여창, 조광조, 이언적, 이 황, 김인후, 이 이, 성 혼, 김장생, 조 헌, 김 집, 송시열, 송준길, 박세채.
&nbsp;
&nbsp; &nbsp;
대한불교조계종 제13교구 본사인 쌍계사의 말사.
쌍계사의 말사는 몇 개 일까요.
59개죠.
쌍계사의 주지는 지역 총사령관.
59명 주지와 3백여명 스님의 생사여탈권을 가지고 계신.
경상.......]]></description>
							<pubDate>Fri Jan 29 06:15:47 KST 2010</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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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leecorb</author>
							<category><![CDATA[딸과 걷는 성곽 길]]></category>
							<title><![CDATA[첨망대]]></title>
							<link>http://lee-yongjae.com/12010056394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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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1991년 건립된 첨망대瞻望臺
멀리서 우러러 보는 누마루.
이순신 왈.
“이 나라를 위해 적을 섬멸할 수만 있다면 죽어도 여한이 없겠나이다.” 
&nbsp; &nbsp;
왜장 고니시 유키나가가 이끄는 500척 노량 앞바다 집결.
이순신 장군은 150척으로&nbsp;공격.
머리 싸움.
왜선 400척 침몰.
고니시 남해 앞바다 관음포로 도망.
이순신 추격.
왜선 50척 침몰.
고니시군 이순신 저격.
이순신 왈.
전방급 신물언아사(前方急 愼勿言我死) 
"싸움이 바야흐로 급하니 내 죽음을 말하지 말라."
일본 패잔병은 육지로 올라와 선소 왜성지로 도망.
&nbsp; &nbsp;
"이통제는 소국의 인물이 아니라 만일에 명나라에 있었더라.......]]></description>
							<pubDate>Thu Jan 28 17:46:22 KST 2010</pubDate>
							<tag><![CDATA[국내여행]]></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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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leecorb</author>
							<category><![CDATA[딸과 함께 건축여행 ]]></category>
							<title><![CDATA[난곡사]]></title>
							<link>http://lee-yongjae.com/120100554835</link>
							<guid>http://lee-yongjae.com/120100554835</guid>
							<description><![CDATA[
난곡사-난초 향기 그득한 골짜기의 사당.
&nbsp;
백이정(1247-1323)
본관 남포. 호 이재. 
1275년 문과 급제.
1277년 충렬왕의 아들 원 세자 등극.
1298년 충렬왕의 세자를&nbsp;호종 베이징 행.
백이정은 베이징에 말뚝 10년간 성리학 연구.
1298년 세자는 아버지 내쫓고 제 27대 왕 충선왕 등극.
7개월 만에 다시 부친에게 왕위 뺏기고.
아비귀환.
&nbsp; &nbsp;
1308년 부친 죽자 다시 왕 등극.
백이정도 귀국. 이제현, 박충좌, 이희급&nbsp;가르치고. 
1372년 상의회의 도감사 역임.
성리학 계보 볼까유.
안향-백이정-이제현-이색-정몽주-정도전
&nbsp; &nbsp;
경남 남해군 이동면 난음리
선생이 공부하던 군자정.......]]></description>
							<pubDate>Thu Jan 28 16:02:59 KST 2010</pubDate>
							<tag><![CDATA[국내여행]]></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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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leecorb</author>
							<category><![CDATA[딸과 걷는 성곽 길]]></category>
							<title><![CDATA[지세포 봉수대]]></title>
							<link>http://lee-yongjae.com/120100512906</link>
							<guid>http://lee-yongjae.com/120100512906</guid>
							<description><![CDATA[
&nbsp;
낮에는 횃불로, 밤에는 연기로 소식을 전하는 봉수대.
해발 214미터 연지봉의 지세포 봉수대.
&nbsp; &nbsp;
방호벽을 두르고 그 안쪽에 돌을 쌓아 만들었다.
방호벽의 지름은 25미터. 봉수대는 바람에 날아갔나.
&nbsp; &nbsp;
평상시에는 한 번
적이 나타나면 두 번
해안으로 접근하면 세 번
바다에서 전투가 벌어지면&nbsp;네 번
육지에 상륙하면 다섯 번 올리는 거죠.
&nbsp; &nbsp;
와현-지세포-옥녀봉-강망산 봉수대로 이어 달리기 하는 거죠.
하루내에 한양 도착.
&nbsp; &nbsp;
경남기념물 제242호.
손을 좀 봐야할 듯.
경상남도 거제시&nbsp;일운면 지세포리 산34.]]></description>
							<pubDate>Thu Jan 28 05:52:20 KST 2010</pubDate>
							<tag><![CDATA[국내여행]]></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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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leecorb</author>
							<category><![CDATA[딸과 걷는 성곽 길]]></category>
							<title><![CDATA[장목진 객사]]></title>
							<link>http://lee-yongjae.com/12010051208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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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조선 초 거제시에 7개 군진 설치.
왜놈들이 하도 들이대.
거제시 장목리 동구에 설치된 전국에서 가장 작은 객사.
사당처럼 보이기도 하고.
지명에 포가 붙으면 무역항. 진이 붙으면 해군 기지 말하는 거죠.
&nbsp; &nbsp;
1592년 지금의 장목리 서구로 이전.
경남 유형문화재 제189호.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객사는 1471년 건립된 전주객사(보물 제583호)죠.
객사 중 보물로 지정된 건 하나 더 있죠.
여수 진남관(보물 제324호)
중앙 대청에 왕의 전패를 모신 감실을 둬야 되는 거 아시죠.
&nbsp; &nbsp;
좌고우저.
좌측이 높죠.
좌측 방은 문인 숙소, 우측 방은 무인 숙소.
&nbsp; &nbsp;
1785년 중건.
2.......]]></description>
							<pubDate>Thu Jan 28 04:49:03 KST 2010</pubDate>
							<tag><![CDATA[국내여행]]></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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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leecorb</author>
							<category><![CDATA[ 딸과 떠나는 성당건축기행]]></category>
							<title><![CDATA[<딸과 떠나는 성당기행>-서평 네티즌 왈]]></title>
							<link>http://lee-yongjae.com/120100511750</link>
							<guid>http://lee-yongjae.com/120100511750</guid>
							<description><![CDATA[이용재가 쓴 대표작 '딸과 함께 떠나는 건축여행1'을 접한게 벌써 2년이 다 돼간다.
그때 내 딸은 뱃속에 있었고...
난 그의 책을 읽으면서 '나도 이래야 겠다.'맘먹었다.
간결한 문체에, 군더더기 없는 표현.
거기에 건축관련 서적에서 이제까지 찾아볼 수 없는 구성은 새로웠고
이후 2권 3권을 빠르게 읽어나갔다.
그러다 갑자기 '근데 책이 얘기하고자 하는 바가 뭐야'라는 생각과 함께
이후 나온 그의 책은 읽지 않았다. 물론 그의 Blog는 정기적으로 드나들면서 그의 글을 계속 접하기는 했다.
&nbsp;
그리고 딸 아이가 세상에 나왔고 어느정도 자신의 신체를 가누게 될쯤부터
이용재가 책에서 언급한 공간을 직접 보기 시작했다.......]]></description>
							<pubDate>Thu Jan 28 04:27:37 KST 2010</pubDate>
							<tag><![CDATA[미술·디자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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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leecorb</author>
							<category><![CDATA[언론]]></category>
							<title><![CDATA[<딸과 떠나는 성당기행> 서평-네티즌 왈]]></title>
							<link>http://lee-yongjae.com/120100511721</link>
							<guid>http://lee-yongjae.com/120100511721</guid>
							<description><![CDATA[無敎임을 극구 주장하는 저자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천주교 신자들조차도 잘 알지 못하는 천주교회 역사를 꿰뚫고있다.
겨울밤, 할머니가 들려주는 옛날이야기처럼 술술 풀려나오는 그의 이야기는
간단한 언급임에도 불구하고 교회 건물과 교회역사와의 관계를 쉽게 이해하게 해준다.
날씨만 풀린다면 이 책을 들고 집과 가까운 곳에서부터 순례를 시작하고 싶게 만들만큼
설득력이 있는 내용들에 다시한번 감탄한다.
하나 아쉬운 점은, 책이 술술 넘어가다 보니 아깝게도 너무 빨리 읽어버린다는 점이다.  [출처] 딸과 떠나는 성당기행|작성자 해이해이
]]></description>
							<pubDate>Thu Jan 28 04:25:04 KST 2010</pubDate>
							<tag><![CDATA[국내여행]]></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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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leecorb</author>
							<category><![CDATA[딸과 걷는 성곽 길]]></category>
							<title><![CDATA[옥포루]]></title>
							<link>http://lee-yongjae.com/120100444800</link>
							<guid>http://lee-yongjae.com/120100444800</guid>
							<description><![CDATA[
&nbsp;
임진왜란 때 원균의 경상우수영은 달랑 13척이 전부.
배 안 만들고 술 먹고 있었죠.
반면 이순신의 전라좌수영은 1백척으로 전쟁 대비.
&nbsp; &nbsp;
1592년 4월 14일 왜적은 500척 몰고 부산포 공격.
원균 야간 도주.
상주, 충주를 거쳐 5월 2일 서울 점령.
6월 13일 평양 점령.
경상우수사 원균이 율포만호 이영남을 전라좌수사 이순신에게 보내 구원 요청.
&nbsp;  
&nbsp;
5월 4일 이순신은 판옥선 24척, 협선 15척, 포작선 46척 거느리고 출발.
소비포 앞바다에서 1박.
당포 앞바다에서 1박.
송미포 앞바다에서 1박.
7일 91척의 함대 옥포 도착.
&nbsp; &nbsp;
이순신 왈.
"가볍게 움직이지 마라.......]]></description>
							<pubDate>Wed Jan 27 13:42:37 KST 2010</pubDate>
							<tag><![CDATA[국내여행]]></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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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leecorb</author>
							<category><![CDATA[딸과 걷는 성곽 길]]></category>
							<title><![CDATA[고현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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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고려 말 조선 초는 왜구의 침입으로 거제도는 완전 전쟁터. 거제 성터 보자.
1. 당산성
2. 옥포성. 경남기념물 제104호.
3. 지세포성. 경남기념물 제203호.
4. 구조라성. 경남기념물 제204호.
5. 가배량성. 경남기념물 제110호.
6. 노자산성.
7. 탑포성.
8. 다대포성.
9. 수정봉성.
10.폐왕성 경남기념물 제11호.
11.사등성. 경남기념물 제9호.
12.오량성. 경남기념물 제109호.
13.영등포성
14.장목리성
15.농소리성
16.구영등성
17.구율포성
18.대금산성
19.고현성. 경남기념물 제46호.
슬픈 섬 거제도. 수십 년 동안 성만 쌓다 세월 다 간 거다.
&nbsp; &nbsp;
1271년 왜적의 침입으로 거제도민이 진주, 거.......]]></description>
							<pubDate>Tue Jan 26 13:38:16 KST 2010</pubDate>
							<tag><![CDATA[국내여행]]></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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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leecorb</author>
							<category><![CDATA[ 딸과 떠나는 성당건축기행]]></category>
							<title><![CDATA[<딸과 떠나는 성당기행> 서평-통렬한 비판(김주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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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이용재 선생님께. 이제 선생님께서는 한숨 돌리실 때가 되지 않았나 합니다.
책 후편에 제가 몇년 전 썼던 ‘대우탄금에 붙여’가 실려 있더군요.&nbsp;
제가 쓴 글이 ‘추천사’라는 제목을 달고 있는 책에 대해서 이리 평하기가 무척 부끄럽습니다만.
꼭 이 말씀만큼은 드려야 할 듯 합니다.&nbsp; 저는 글쓰기를 무척 좋아합니다.
어느날, 더이상 제게 퍼낼 것이 없음을 느꼈더랍니다.&nbsp; 몇년 동안 글쓰기를 멈출 수밖에 없었습니다.
이제 다시 시작하려 하는데, 어렵습니다.
블로그를 통해서, 내가 읽은 책들을 , 내가 본 공간과 공연, 음식.. 이런 소소한 일상들을 통해서 저는 지금 연습 중입니다. 재활훈련 같은 거죠.
특.......]]></description>
							<pubDate>Mon Jan 25 09:15:48 KST 2010</pubDate>
							<tag><![CDATA[국내여행,미술·디자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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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leecorb</author>
							<category><![CDATA[딸과 걷는 성곽 길]]></category>
							<title><![CDATA[당포성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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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최영(1316~1388) 본관 동주. 시호 무민武愍. 
양광도도순문사(충청도 지사) 휘하에서 수차 왜구를 토벌, 우달치(대통령 경호원)이 되고.
고려는 지방을 5도 양계로 나누어 통치.
1.서해도(지금의 황해도)
2.교주도(지금의 강화도) 
3.양광도(지금의 충청도) 
4.전라도. 
5.경상도. 
북방민족의 침입이 많은 북쪽 변방에는 북계, 동에는 동계를 두었다.
1352년 조일신의 난을 평정하고, 호군護軍에 올랐다. 
이제 별을 단 거죠.
1354년 대호군 때 원나라의 요청으로 중국에서 장사성의 난군을 토벌하고 귀국, 서북면병마부사(개성 이북 군총사령관)가 되어 원나라에 속했던 압록강 서쪽의 8참(站) 수복. 
1358년 양광·전라.......]]></description>
							<pubDate>Sun Jan 24 16:56:03 KST 2010</pubDate>
							<tag><![CDATA[국내여행]]></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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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leecorb</author>
							<category><![CDATA[딸과 함께 건축여행 ]]></category>
							<title><![CDATA[거제도 해금강-그림부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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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description>
							<pubDate>Sun Jan 24 09:38:30 KST 2010</pubDate>
							<tag><![CDATA[국내여행]]></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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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leecorb</author>
							<category><![CDATA[딸과 걷는 성곽 길]]></category>
							<title><![CDATA[폐왕성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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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고려의 정치조직 보자
중앙행정의 최고기관은 삼성.
삼성은 문하, 중서, 상서의 세 성으로 조직.
1. 문하성門下省은 임금의 명령을 전달하고, 신하들의 건의를 받아들인다. 지금의 대통령 비서실. 문하성의 우두머리인 시중侍中이 정권을 좌지우지하는 거죠.
2. 중서성中書省은 조칙(詔勅)에 관한 사무. 지금의 국회.
3. 상서성尙書省은 실지로 국무를 맡아보는 집행기관으로 그 밑에 6부가 있었다. 지금의 국무총리실이죠.
“아빠, 시중侍中이 먼 뜻이야?”
“왕 옆에서 심부름을 한다.”
상서성의 지휘를 받는 육부 보자.
1. 이부는 지금의 행정자치부
2. 병부는 지금의 국방부.
3. 호부는 지금의 재정경제부. 
4. 형.......]]></description>
							<pubDate>Sat Jan 23 16:51:43 KST 2010</pubDate>
							<tag><![CDATA[국내여행]]></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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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leecorb</author>
							<category><![CDATA[딸과 걷는 성곽 길]]></category>
							<title><![CDATA[적상산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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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광해군이 도승지를 불렀다.
“야, 영창대군을 좀 없애면 안 될까?”
“잠시 기다려 주십시오, 전하. 아직 글쟁이가 안 들어 왔걸랑요.”
“야, 사관 없이 몰래 하자.”
“아니 되옵니다. 전하.”
“너 죽을래.”
“그러시지요.”
사관이 들어 왔다. 
“자 이제 말씀하시지요.”
“영창대군 귀양 보내자.”
“다 적고 있는 거 아시죠.”
“알았어, 인마.”
사관은 왕의 명을 적어 항아리에 넣고 몰래 땅속에 묻었다. 광해군이 사관을 불렀다. 
“야, 술 한 잔 해라.”
“광영이옵니다.”
“요새 집안 살림이 어떠냐?”
“죽겄습니다.”
“땅 10마지기 줄게.”
“우째.”
“아까 쓴 원고 좀 보여 주라.”
“배 째십.......]]></description>
							<pubDate>Fri Jan 22 10:12:40 KST 2010</pubDate>
							<tag><![CDATA[국내여행]]></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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